핑크퐁 핸드폰 수리....ㅠㅠ

제가 딱히 이런걸 물어볼 곳이 없어 오유에 여쭤봅니다 ㅜ

육아게시판을 가야하나 스마트폰게시판을 가야하나 헤매다 장난감이 있어 작긴합니다만 여긴 수리가 다들 ㅎㄷㄷ한 것들이라 여쭤봐도 될지..


아들이 엄청 좋아하는 핑크퐁 핸드폰이 있는데 갑자기 키패드 버튼 전체가 안먹더라구요.. 단선이구나.. 감은 왔는데 막상 뜯어보니 선들은 멀쩡했구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다보니 수리기가 있어 참조. 필름에 끊어진 부분을 구리선으로 연결하니 잘 된다 구리선이 없으면 호일로 하라고 하여 호일을 선 위에 올려줬더니 잘 됩니다. 다만.. 혼선이와요.. ㅜㅜ

ㅣㅣㅣㅣㅣㅣ   이렇게 된 선들 전체를 호일하나로 덮어서(9개중 3개 정도가 단순인듯 합니다..) 지들끼리 섞이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못쓰는 이어폰 잘라 구리선을 만든 뒤 연결해줄까 합니다.

등록금 이라는 가족인가..3명이상인가 엘지티를 쓰면 가족끼리 사용하는데요.(중요메일용)

다만 여기서 궁금한 것이 구리선을 고정을 어떻게 할 지인데요.

혹시 구리선 위에 테이프를 붙여도 될까요? 테이프는 검정테이프외에는 다 전류가 흐르니 가능하기도 할 것 같은데 혹시 돌아유지도 못할 강으로 가버릴까 걱정되어 문의 먼저 드립니다..

사진은 안올라가서 댓글로 올릴게요 .
2013-1학기 기준으로 유형1 기초생활수급자는 225만원, 1분위 225만원, 2분위 멤버쉽 차감 반값할인 하길 어느정도 절감효과 있는데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마딧세이 눈왕국.. 레이스 팁같은거 있나요..ㅜㅜ

제갘ㅋㅋㅋㅋ 3디 게임 진짜 못하는데
마딧세이 평이 너무 좋길래 궁금해서 사봤다가  

정말정말 재밌어서 미친듯이 죽어가며 플레이했어요


그런데 눈의 왕국.. 스노우볼 레이스는 진짜 미치겠네요ㅜㅜ...
제가 레이스게임류는 워낙에 못하는 사람인데  
3디+레이스가 합쳐지니 지옥문이 열렸어욬ㅋㅋㅋㅋ

게다가 얘네는 레이스 도로 양옆이 휑하니 뚫려있어서 지옥이 더욱 업그레이드..ㅋㅋㅋㅋㅋ

카트라이더는 벽에라도 부딪혀서 떨어져 죽고 그러진 않았는데 이건 정말ㅋㅋㅋ쿠ㅜㅠㅠ


 
처음엔 너무 못하면 그냥 우승했다쳐주고 스토리 진행되지는 않을까..
ai들의 실력이 하향되지 않을까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없ㅋㅋㅋㅋㅋㅋ안되네욬ㅋㅋㅋㅋㅋㅋㅋ


눈왕국 오기전에 하늘에서 중간에 쿠파잡을땐
제가 몇번 죽으니까 친절하게 하트사가라고
거북이가 나타나서 간이상점세워주길래

아.. 게임못하는 나같은 곰손도 어떻게든 깨라고
이런 배려를 넣어주는구나.. 엔딩은 볼수 있겠어.. (아련...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
자신은 페이백인데 뒤늦게 안건 가르치는것도 아닌데


어떡하죠..

추억의 모뎀 시절.. Grissom, Hedge, I.Am.K, inokio, Jikwan, JM, Kyuz, Lazyrain, lucifer1204, mag, 하네요..
죽도록해도 3위를 못벗어나요..
네시간해서 3위찍고 열받아서 쉬다가 하루에 20분씩 도전중인데 안되요.. 멘탈이 바스스..

한참 고르고 시간들이고 너무 여자가 안이쁘게 하고 다니냐하고

눈왕국 넘어가신분들 레이스 다 1등하고 넘어가신거예여..?
그리고 더 잘어울릴거 조금했더니 질리기시작하구...

이거 1등 못하면 스토리 진행안되는거 맞죠..?ㅜㅜㅜㅜㅜㅜ
구글검색해봐도 연습하라는 글밖에 못찾았어요ㅜㅜ..

저 망한건가요?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있으니깐, 크로크 듀얼 or 2GHz 이상의 쿼드

 

페미.. 그리고 돈..?

고민이라기에는 어찌보면 약한거 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그냥 주저리 글을 적어보아요..


1. 페미니스트..

일단, 저는 자칭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했어요..
완전히라고 하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그들의 편에서 최대한 생각하려고 했죠..
어릴 때는 물건을 들거나 버스에서 서서갈 때, 손도 있고 발도 있으니 공평하게 
들고, 서서 가라고도 했었고..

조금 더 큰 다음에는 체력차이를 인식하고 무거운건 제가 들기는 합니다만..
암튼, 메갈이 페미라는 탈을 쓰고서 페미자체가 인식이 나빠지기는 했는데,
진짜 페미라는 명칭 자체가 욕먹는 
부끄러운 이름이 되어버린 사실이 안타깝네요..

군대처럼 남자라서 불이익당하는 것도 물론 많지만,
여성이라서 불이익당하는 것도 (물론, 옛날에 비하면 많이 줄어들었지만..)
많으니까요..
(어쩜 제가 상대적으로 너무 쉽게 사는 것인지도 모르죠..)

암튼, 저는 지금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들이 진짜 페미니스트의 목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 돈

조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유산상속이 있었어요..
그 과정에서 고모들과의 재산상속에 갈등이 있네요..
조부모님의 아들 / 딸이 총 5명인데,
자세히는 모르지만, 장남유산 >= 나머지 친척어른들 유산
그리고 아들 > 딸인것 같더군요..
조부모님이 살아계실 때는 그렇게 좋게 지내시다가 
돈이 문제되어 다툼이 생긴 모습을 보니...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무조건 부모님편입니다..-ㅅ-;;



저 무대가 확실한 공지보고 걸리겠죠? ㄷ
2-2 나중에 좀 더 시간이 지나서 우리가 재산을 상속받는 날이 온다면..
(아직 별로 상상하고 싶지는 않지만,)
뭐, 5:5로 동일하게 주신다면 쓸데없는 걱정이 되는 것이지만,
아버지는 아직도 남아선호사상이 조금 남아있는 편이에요..
예전에는 잘 몰랐는데, 최근들어서 깨닫게 되었죠..;;
평소에는 누나를 그렇게 이뻐하시지만, 
중요한 일에서는 어찌하실지 모르겠어요.
할아버지 정도까지는 아니라도 불균형하게 치우쳐서 주신다면,
과연 나는 누나와 공평하게 나눠달라고 말한다거나, 아니면 별도로라도 
다시 나눌수 있을지..

어릴적 세뱃돈 조금받는 것도 그렇게 서러웠는데,
큰 돈없앞에서 얼마나 사람답게 남아있을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지금이야, 저도 누나도 돈에 대해 큰 욕심같은 것은 없지만,(아마도)
미래에는 어찌될지 모르는 거죠..
나중에 우리 아이들이 자라고 한다면 그 때에는 어떨지,
우리가 돈에 욕심이 생길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도 우리 자신이 아니라 아이들을 위해서 욕심을 내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방금은 전화 가능한건가요? 내돈을 내가 다시 찾겠다는데 새해기념으로 헤어질 확률까지 예상되니
결론, 
그냥 지금이 평생계속되었으면 좋겠어요..
부모님도 평생 건강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