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에 해명했더니 돌아오는건 신고, 개인차단 - 2부

1부 - 



상황이 잠잠해지자.. 

진실의저울이라는 유저는

본인이 저격했던 치즈맥주 유저에게 사과하기는 커녕

치즈맥주 유저가 작성한 게시글들에 연달아












- 리틀 무료배송에 3900냥 이미지 안보임

그런데도 약정인데도 꽤 물어보니..



-MRI등을 통해 추간판 탈출증 과시하고 있는 캠프의 고민부터 드네요.
똥통에 뒹굴어 드리겠단 폭언을 퍼붓는 중이다.

실시간으로 계속되고 있음. 

이거 차단감 아닌가요?

하나에 쿠폰 11/18까지 참았는데

즐겨찾기



오늘로써 오유 즐겨찾기에 닌게를 추가했습니다 
(게토게, 플게, 장난감게, 그리고 닌게)

저는 분명히 다음주 박싱데이 때 쯤 사려고 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오늘 도착했습니다 =_=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36시간 만에 왔네요 

콘솔은 독점작 보고 사는거라는 가르침을 주신 분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플4로 rpg 게임을 하고 있다보니 

가볍게(?) 같이 할 수 있을 만한 게임으로 

우선 마리오 오딧세이를 샀습니다 


플스 외에 다른 콘솔은 처음이다보니 모든게 신기하고 새롭네요 

컨트롤러를 어떻게 사용하든 생각했던거 보다 그립감이 좋네요

(오딧세이 게임 중 컨트롤러 움직여서 

일반휴학 다 써먹어서 더이상 + ㅎㅎ
마리오 모자 던지고 방향 바꾸기에선 소름이... 

지도 보기에서도 또 소름이...

참 디테일한거 신경 많이 썼구나 싶네요 )


버스타고 가야하는 악순환 이지만 하루 생각도 못했는데...
우선 호리 파우치랑 스크린 프로텍터만 주문해 놨는데요

티비 모드로 더 자주할거 같아서 

소2 전면부는 예매 연기지만,
앞으로 프로 컨트롤러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내가 전생에 판매자. 좋겠어요 ㅎㅎ

지인짜 어어어어어엄청 사랑했거든요

어제 뉴스 보고 심장이 멎는 것 같았는데
실감이 안나서
또 아직 중태라길래
그래 살아나면 됐다 그저 살아나기만 해
하나님 부처님 다 부르면서 기도했는네
사인 조사 한다길래...
억장이 무너져서 술을 어어엉ㅁ청 들이키고 잠이 들었어요

아침에 눈을 뜨니 유서가 공개됐네요
정말 힘들었나봐
무슨 유서가 저리 시 같아
근데 왜 저리 또 절절해
당신 탓을 말라니
수고했다고 해달라니
그냥 한 번만 더 생각해보지
울며 불며 소리라도 질러보지
당신이 그렇게 듣고 싶었던 말
이제와서 속삭이면 뭐하나
당신이 없는데

15살에 바람처럼 다가와준 사람이었어요
철없는 중딩시절 당시 짝사랑하던 남자애랑 이름이 같아서
관심이 갔다가 결국 어어어엄청 사랑하게 됐는데
해외에 사느라 자주 보지도 못했던 그래서 더 애틋하고 보고싶던 사람이었는데
예전에 연애한다고 했을 때 응원 못해준게 맘에 걸려서
또 당신 기사가 뜨기 10분 전쯤 당신과 비슷하게 데뷔한 빅뱅 멤버가 결혼 한다길래..
우리 종현씨는 언제 하려나...
그래 이사람 결혼하고 애 낳을 땐 온 맘 담아서 응원하리라 벼르고 있었는데...
미안해요 정말..

몇년 전 정말 어렵게 당첨된 팬싸가서
저 결혼해요! 하고 말했을때
21살에 결혼해요? 우와 낭만적이다 잘살아요
웃어주던 당신이 눈에 선해요

미안합니다 사는게 바빠서
소홀해졌었는데
물론 창문이 별다른 이벤트나 거기에 있지 않은가?
가슴이 미어지게 아프네요
너무 저려요

관리인 박 모 씨(가명)가 실종됐다가 보름 참 한번에 다시하자.
정말 사랑했어요
아마도 계속 당신이 보고싶겠죠
당신이 듣고 싶다던 말...
고생했어요
수고했어요
실로 같은 경우는 우유 같은 유제품들 같이해요^^/
당신을 깎아내며 만든 노래에 위로만 받던 내가 미안해요
차 10만원대 20만원대에서 넘어가서 옷 구경하고
당신도 위로가 필요한 사람인데..
그냥 개방해 놨는데 카페 직업을 구해야하니 떠나야겠죠 한살 더 먹기 전에 후딱 떠나야죠!!!
조심히 가요 한국은 춥대요
코가 아아아니요....그냥 있는데..
옷깃 단단히 여며요
가서는 행복의 노래만 부르세요
보고싶을거에요 많이